프로축구 K리그를 폭격했던 스트라이커 말컹(31)이 6년 만에 울산 HD 유니폼을 입고 돌아왔다.
2017시즌 경남FC의 승격과 다음 시즌 K리그1 준우승 돌풍에 앞장서고 2019년 2월 중국 무대로 떠났던 그는 6년 5개월 만에 다시 K리그로 복귀했다.
2017시즌 K리그2에서 32경기 22골 3도움으로 펄펄 날며 경남에 우승 트로피와 승격 티켓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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