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제안한 해외 원조 및 공영방송 예산 삭감안을 통과시켰다.
지난달 하원은 찬성 214대 반대 212로 트럼프 대통령의 회수 요청을 원안 그대로 통과시켰다.
그간 의회는 헌법상 예산권을 이유로 행정부의 예산 삭감안을 통과시키지 않아 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논현역 샌드위치 매장으로 승용차 돌진…5명 다쳐
트럼프는 총기 우편판매 풀어주고, 아들은 수혜 기업서 돈 벌고
체감온도 '46도' 지옥…美 독립 250주년 '초비상'
“잘못했지만 다시 설 기회를”… 배재동창회, 야구부 징계 선처 탄원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