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제안한 해외 원조 및 공영방송 예산 삭감안을 통과시켰다.
지난달 하원은 찬성 214대 반대 212로 트럼프 대통령의 회수 요청을 원안 그대로 통과시켰다.
그간 의회는 헌법상 예산권을 이유로 행정부의 예산 삭감안을 통과시키지 않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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