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은 지난 17일, 평년보다 이르게 찾아온 폭염에 대비하기 위해 관내 무더위 쉼터인 경로당 9개소의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서는 무더위 쉼터 표지판 부착 여부와 냉방기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무더위 쉼터 운영시간(9~18시)과 폭염주의보 발령 시 21시까지 운영시간이 연장된다는 내용도 안내했다.
특히 무더위 쉼터 운영기간 동안은 경로당 회원이 아닌 주민이 경로당을 방문했을 때에도 더위를 식히고 갈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하는 말씀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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