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가 올해 2분기 동안 산업현장을 대상으로 안전 및 보건관리 강화를 위한 전방위 점검을 실시했다.
현장 점검과 함께 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체험 교육 및 중대재해 스마트 시스템 전산교육을 실시하고, 도급사업장 안전보건 컨설팅 등 실질적인 예방 활동도 병행해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했다.
문은경 양주시 시민안전과장은 “이번 점검은 단순한 확인을 넘어 자발적인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보건 법령 기반의 관리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3분기에도 온열질환 대응, 위험장비 특별점검, 특수건강진단 등 다양한 예방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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