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BIFF) 직원이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해당 직원은 동료 여직원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범행은 피해자의 인격, 명예, 삶의 전반을 훼손하는 커다란 피해를 줬다"라고 판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7일 첫차부터 시행...수도권 지하철 타는 분들 꼭 '확인할' 소식 전해졌다
'고추'만 넣으면 하수…멸치조림엔 '이것'까지 넣어야 반찬가게 '그 맛' 납니다
안철수, 이 대통령 아파트 매물 소식에 "슈퍼리치만 매입 가능"
'당직비 3만원' 주는 군대 안 간다...장교들 임관 포기 상황 '심각'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