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 거점을 둔 채 몸캠피싱과 조건만남 등을 미끼로 보이스피싱 범행을 저지른 조직이 수사당국에 덜미를 잡혔다.
이들은 지난해 1월부터 지난 5월까지 크게 두 조직으로 나뉘어 범행했는데, 인력과 자금 등을 관리하는 범행 지원 조직과 여러 시나리오를 활용해 범행을 수행하는 조직으로 분업화한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범행을 수행하는 조직은 사기 수법에 따라 7개 전문팀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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