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슈퍼는 '연안 안전의 날'을 맞아, 17일, 18일 양일간 전남 여수시에서 환경 보호 활동을 전개한다.
롯데마트·슈퍼는 이러한 지역 특성을 반영해 지난 4월 여수시, 환경재단과 '해양 폐기물 정화활동'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바다 정화 프로젝트를 추진해왔다.
이에 롯데마트·슈퍼는 보다 체계적인 정화 활동을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포함해 총 5차례에 걸쳐 수중 정화 작업을 지속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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