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용산2가동, 외국인 소통 행정 강화…맞춤형 행정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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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용산2가동, 외국인 소통 행정 강화…맞춤형 행정서비스 제공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 용산2가동주민센터가 외국인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다양한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용산2가동은 외국인 전입 초기부터 실질적인 생활 적응을 도울 수 있도록 정보 제공과 상담 연계, 1:1 소통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 중이다.

조사 결과, 외국인 주민들은 ▲생활정보 ▲세금, 법률, 비자 상담 ▲구 행사 참여 ▲한국어 교육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인정 등에 대한 수요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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