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문래동 국화아파트가 40여년 만에 최고 42층 6개 동, 662세대 규모의 고층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의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변경 고시에 따른 것으로, 기존 250% 이하였던 준공업지역 용적률이 법정 상한인 400%까지 확대되면서 추진 동력을 얻게 됐다.
구는 문래동 국화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을 신속히 검토하고, 관련 부서와 협의를 진행하며 개발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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