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지난해 7월 전기·통신·소방·기계 분야 공사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건축설비팀을 신설한 결과 예산 절감, 공사품질 향상, 행정 효율 제고 등 성과를 거뒀다고 18일 밝혔다.
이와 함께 건축설비팀의 기술 지원으로 행정 효율도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이수희 구청장은 "소규모 공사까지 꼼꼼히 살피면서 품질과 안전성을 높이고, 효율적인 예산 집행을 통해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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