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북부 지역을 덮친 기록적 폭우 여파로 충남지역 일부 학교가 18일에도 임시 휴업을 하거나 등교 시간을 조정했다.
충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유치원 1곳, 초등학교 6곳, 중학교 1곳 등 모두 8개 학교가 이날 임시 휴업에 들어갔다.
또 초등학교 2곳, 중학교 9곳, 고등학교 5곳 등 모두 16개 학교는 학생 안전을 고려해 등교 시간을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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