윔블던 준우승 2회 자베르, 당분간 테니스 중단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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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블던 준우승 2회 자베르, 당분간 테니스 중단 선언

테니스 메이저 대회 여자 단식에서 세 차례 준우승한 온스 자베르(튀니지)가 당분간 코트를 떠나겠다고 밝혔다.

자베르는 18일 "최근 2년간 부상 등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최선을 다했다"며 "하지만 마음 깊은 곳에서는 코트 위에서 행복을 느끼지 못했다"고 테니스 잠정 중단 이유를 설명했다.

1994년생 자베르는 아랍권 선수 최초로 테니스 메이저 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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