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가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시민·공직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수원독립운동 역사 특강’을 연다.
수원시 관계자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각계각층 시민, 단체,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역사 특강을 열어 수원의 독립운동 역사를 널리 알리고, 시민들이 진정한 광복의 의미를 되새길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며 “수원독립운동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많은 시민이 공유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민 추진사업은 ▲제106주년 3.1절 기념 행사 ▲광복 80주년 여성가족 기념사업-여성독립운동의 길 탐방(2~10월) ▲광복 80주년 기념 독립운동 역사 탐방(8~9월) ▲원폭 피해 80년, 수원학 포럼(8월 6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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