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 하루 만에 426.4㎜의 비가 쏟아지면서 기상관측 이래 광주지역 역대 최대 일강수량을 기록했다.
1939년 기상관측 이후 광주지역 역대 최고 일강수량이다.
시간당 최대 강수량 역시 76.2㎜를 기록, 역대 3위 극값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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