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는 “사람은 손금, 강아지는 발금이 있다고 해서 준비했다”라며 원생들의 발을 들여다봤다.
이에 김성진 트레이너는 “맞다.소름 돋는다”며 화사의 발금 풀이에 화들짝 놀랐다.
입소문을 탄 화사의 강아지 전용 발금 풀이를 받고 싶은 원생들이 줄을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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