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매니지먼트(엘리엇)에 1300억여원을 배상하라는 국제투자분쟁(ISDS) 판정에 불복해 중재지인 영국 법원에 제기한 소송 항소심에서 승소했다.
법무부는 중재지인 영국법원에 취소 소송을 제기했으나, 영국 상사법원은 지난달 초 약 1년 만에 각하 결정을 내렸다.
이에 법무부는 지난해 9월 12일 항소를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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