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파트너십에는 전기차 제조사 루시드와 자율주행 스타트업 뉴로(Nuro)가 참여하며, 계약에 따라 우버는 루시드에 3억 달러를 투자한다.
뉴로는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해 루시드 차량에 적용하고, 이를 통해 루시드는 우버에 로보택시를 공급하게 된다.
다라 코스로샤히 우버 최고경영자(CEO)는 성명에서 "우버 플랫폼에 맞춰 특별히 설계된 이번 로보택시 프로그램을 통해 뉴로 및 루시드와 파트너십을 맺게 돼 매우 기쁘다"며 "자율주행 기술의 마법을 전 세계 더 많은 사람에게 안전하게 전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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