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키오스크 전문기업 포스뱅크는 평택 신규 생산공장 증축이 완료됐다고 18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평택 증축 생산공장은 지난해 11월 착공 이후 총 53억원 규모의 투자금이 집행됐다.
포스뱅크는 이미 2023년 3월 평택 청북읍에 총 부지면적 1만1599㎡ 규모 공장을 완공하고, 연면적 6573㎡의 생산시설을 갖춰 연간 약 28만3000대의 생산능력을 확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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