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생 안재석은 2021년 신인 1차 지명으로 두산 유니폼을 입었다.
'천재 유격수' 김재호 이후 17년 만에 나온 두산 1차 지명 출신 유격수라 더 큰 기대를 불러모았다.
안재석은 결국 2023시즌 27경기 출전 뒤 현역 입대를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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