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우성.
함돈균 씨는 “‘사상계’의 55년 만의 복간을 응원하며 정우성 배우가 정기구독자가 되어주셨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정우성이 드러낸 근황은 지난해 11월 청룡영화상에 참석해 혼외자 논란에 관한 입장을 밝힌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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