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서희원의 두 아이들이 친부 왕소비와 함께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 왕소비는 딸을 손을 잡고 걷고, 재혼한 아내 마소매는 아들의 손을 잡고 있었다.
왕소비는 고 서희원이 세상을 떠난 뒤 두 자녀의 양육권을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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