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8일 북한 당국이 운영하는 웹사이트인 조선관광을 보면 16일 공지 글은 "원산갈마 해안관광지구에서 외국인 관광객은 잠정적으로 받지 않고 있다"고 명시했다.
북한은 당시 준공식 보도에서 7월1일 국내 관광객을 위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알리고 외국인 관광객에 대해서는 별도 언급하지 않았다.
러시아 외무부가 공개한 대화 내용에서 김 위원장은 라브로프 장관에게 "(갈마지구) 개장 이후 첫 외국 손님"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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