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탄도미사일 잠수함 진수 2년 되도록 작전 투입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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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탄도미사일 잠수함 진수 2년 되도록 작전 투입 못해

북한이 지난 2023년 9월 진수한 첫 탄도미사일 잠수함(SSB) 841 김군옥 영웅호가 2년 가까이 지나도록 작전 운용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다고 미국의 북한 전문매체 비욘드 패럴렐(BEYOND PARALLEL)이 1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비욘드 패럴렐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김군옥 영옹호를 “선제 혹은 보복” 타격을 위해 북한이 개발하고 있는 핵 3축 체계의 두 번째 축으로 간주하지만 운용이 지연되면서 김정은의 “현대적 해군 건설의 야망”이 좌절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비욘드 패럴렐은 그러나 김군옥 영웅호의 탄도미사일 잠수함 개조가 앞으로 6~12개월 안에 이뤄져 수면 하에서 탄도미사일을 발사하는 실험 운용을 시작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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