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파원 시선] 16세도 국회의원 뽑게 한다는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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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 시선] 16세도 국회의원 뽑게 한다는 영국

영국 정부가 17일(현지시간) 내놓은 '16세 이상으로 총선 투표 연령 하향' 계획과 이를 둘러싼 영국 사회의 논쟁은 그래서 눈여겨볼 만하다.

중도좌파 노동당 정부가 이번에 이 계획을 공식화하자 바로 '바닥에 떨어진 지지율을 끌어올리려는 정치적 수'라는 지적이 쏟아졌는데, 총리실 대변인이 "이미 유권자의 선택을 받은 선거 공약"이었다고 당당하게 나온 건 이 때문이다.

중도우파 보수당보다 오른쪽에 있는 포퓰리즘 정당 영국개혁당도 투표 연령 하향안에 반대하지만, 좀 더 미묘한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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