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국경수비대청(CBSA)은 국경을 통해서 캐나다로 밀수해 들여오는 "상당한 분량"의 코카인을 적발해 압수했다고 17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달 6월 11일 브리티시 컬럼비아주의 국경에서 지난 달 픽업 트럭 한 대를 검색 중에 발견한 이 코카인은 이 곳 국경 항구에서 압수된 코카인 중 역대 최대 분량인 70kg이었다고 한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오소유스 항구의 국경 수비대원들은 미국으로부터 돌아오는 캐나다 시민의 픽업 트럭에 대한 입국 심사중에 이 마약을 발견했다고 CBSA는 언론 보도문을 통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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