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민주당 '잠룡'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고속철 예산 문제로 또다시 충돌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미 교통부가 캘리포니아주의 고속철 지원금으로 책정된 연방 정부 예산을 철회한다고 발표하자 뉴섬 주지사가 강경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약속받은 철도는 아직 존재하지 않고 앞으로도 결코 없을 것"이라며 "숀 더피 장관 덕분에 연방 달러 중 한 푼도 이 '뉴스컴'의 사기에 다시는 들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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