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향한 'PSG 가스라이팅'..."다재다능한 선수 필요, 더 잘할 수 있다는 희망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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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향한 'PSG 가스라이팅'..."다재다능한 선수 필요, 더 잘할 수 있다는 희망 있잖아"

프랑스 ‘파리 팬스’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은 이번 이적시장에서 거취가 불분명하다.지난 시즌 PSG에서 많이 출전하지 못했다.제대로 입지를 못 다졌지만 이강인은 재능과 다재다능함, 에너지를 지녔다.PSG에서 더 도약할 수 있다는 희망이 남아 있다.선수단에는 기회가 왔을 때 기꺼이 활약할 수 있는 선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프랑스 ‘레퀴프’는 “이강인은 흐비차가 오면서 희생양이 됐다.이런 역할에 만족하지 않을 수도 있다.일단 이강인은 PSG 환경에 편안함을 느끼고 있다.이적을 강요하진 않겠지만 좋은 기회가 있으면 마다하지는 않을 것이다.기술진은 선수의 경기력에 실망하고 있다.현재로서 PSG는 이강인이 매물이 아니라고 생각하게 만든다.이것이 진심인지, 아니면 선수 가치를 떨어뜨리지 않기 위한 방법인지는 분명하지 않다.곧 열릴 회의에서 양측의 기대치를 정하게 될 것이다”고 했다.

프랑스 ‘메디안 파리지앵’은 “이강인은 PSG와 2028년까지 계약이 되어 있다.파리에서의 삶을 즐기고 있는 이강인은 강제로 팀을 떠날 계획은 없다.이강인은 자신이 더 역할을 할 수 있는 팀으로 갈 수 있는데 PSG는 붙잡으려는 의지가 있다.앞으로 구단, 이강인 간 회담이 예정되어 있어 곧 결정이 될 수 있을 듯하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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