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붓고 손등 멍든 트럼프…백악관 "만성 정맥 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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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붓고 손등 멍든 트럼프…백악관 "만성 정맥 부전"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다리가 붓고, 손등에 멍이 든 듯한 모습이 언론에 포착돼 건강 이상설이 제기되는 가운데 백악관은 만성 정맥 부전 탓이며 건강에는 문제가 없다고 17일(현지 시간) 해명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 최근 검사에서 만성 정맥 부전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최근 언론에 포착된 트럼프 대통령 손등의 멍자국에 대해서는 "빈번한 악수와 아스피린 복욕으로 인한 경미한 연조직 자극"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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