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파탐 등 감미료, 사춘기 앞당긴다"…대만 연구진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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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파탐 등 감미료, 사춘기 앞당긴다"…대만 연구진 분석

다이어트 콜라 등의 식품에 함유되는 아스파탐 등 인공 감미료가 청소년의 사춘기를 앞당긴다는 대만 연구진의 분석이 나왔다.

이번 연구의 공동저자인 타이베이 의과대의 영양·건강과학 전문가인 양칭천(Yang-Ching Chen) 박사는 "이 연구는 현대 식단, 특히 감미료 섭취가 유전적 요인 및 조기 사춘기 발달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대규모 실제 집단에서 보여준 최초 사례 중 하나"라면서 "감미료가 남녀 아동에게 미치는 영향에 성별 차이가 있다는 점도 부각돼 개인별 건강 위험에 대한 이해를 한층 심화시켰다"고 밝혔다.

앞서 이 연구진은 이전 연구에서 일부 감미료가 사춘기 관련 호르몬의 분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도 밝혀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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