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에서 11세 소녀의 입 안에서 81개의 치아가 발견되는 전례 없는 희귀 사례가 보고됐다.
다발성 과치증이란 정상 치아 개수인 28~32개 보다 더 많은 치아를 갖는 질환이다.
이 소녀는 수 많은 과잉치로 인해 치료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김 총리, '색동원' 성적학대에 '범부처 TF' 구성 지시…"진상규명·피해자 보호 만전"
서동주, 경매로 산 12억 신혼집 재개발 경사…"빨리 됐으면"
'희귀암 완치' 윤도현 "1차 치료 실패에 절망…병세 진행돼"
여자 핸드볼 광주도시공사, 인천광역시청 꺾고 6위 도약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