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베니아가 17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 회원국 중에서 처음으로 이스라엘의 극우 성향 장관 2명의 입국을 금지했다고 AFP·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또한 지난 5월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영토 내 군사작전 확대를 발표하자 슬로베니아는 다른 5개 유럽 국가와 함께 "가자지구의 인구통계학적 또는 영토적 변화를 단호히 거부한다"는 입장을 발표하기도 했다.
지난해 슬로베니아는 아일랜드, 노르웨이, 스페인에 이어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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