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서 한 남성이 금 장식품을 훔치러 사원에 들어갔다가 깜박 잠이 들어버린 황당한 사건이 일어났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6일 인도 프리프레스저널은 지난 14일 인도 자르칸드 주 노아문디 지역의 한 사원에서 일어난 황당한 도둑 사건을 보도했다.
귀중품들이 사라진 것을 발견한 주민들이 남성을 의심해 그의 가방을 열자, 사원의 귀중품들이 쏟아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