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여러 기업의 실적 발표가 이어지는 17일 미국 뉴욕증시 3대 지수는 장 초반 상승세를 나타냈다.
상승률은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0.40%, 다우지수는 0.09%, S&P 500은 0.17% 등이었다.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제조업체인 대만 TSMC는 관세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사상 최대 분기 이익을 기록하며 주가 상승을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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