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식타스가 카일 워커-피터스 영입을 철회했다.
베식타스는 1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워커-피터스와 원칙적인 합의에 도달했고, 메디컬 테스트를 위해 이스탄불로 초대했다.
이에 따라 우리는 해당 선수의 이적을 철회했다”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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