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병원은 신장이식 수술 700례를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전북대병원 장기이식센터에 따르면 말기 신장질환으로 투석 치료를 받아오던 환자에게 뇌사자 신장을 성공적으로 이식, 누적 신장이식 수술 700례를 기록했다.
전북대병원은 1989년 60대 어머니의 신장을 30대 아들에게 이식한 첫 수술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생체 이식 442례, 뇌사자 이식 260례 등 총 702건의 신장이식 수술을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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