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유력지 '레퀴프'를 인용한 매체는 "한때 로테이션 선수였지만 이제는 거의 기용되지 않는 이강인은 PSG에서 미래가 없어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PSG가 클럽월드컵 우승에 실패한 후 프랑스 매체 '풋01'은 "뤼카 에르난데스와 이강인은 끝났다"라며 "PSG가 클럽월드컵 결승전에서 첼시에 패배하며 공식적으로 시즌이 종료됐다.이제 PSG 구단 경영진은 상황을 정리할 때가 됐고, 몇몇 선수들이 짐을 싸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또 "한국의 미드필더 이강인괴 프랑스 국가대표 수비수 에르난데스는 분명히 팀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라며 "이강인은 나폴리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여러 주요 클럽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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