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도중 신태용 감독과 결별한 인도네시아가 가시밭길을 걷게 됐다.
한국, 일본을 비롯해 3차 예선에서 1~2위에 오른 6개 팀이 북중미행을 확정했다.
4차 예선에서는 각 조 1위 2개 팀에 북중미 월드컵 본선 티켓이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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