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필리핀, 남중국해서 8차 연합해상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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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필리핀, 남중국해서 8차 연합해상훈련

남중국해를 둘러싼 중국과 필리핀 간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미국과 필리핀 해군이 연합 해상훈련을 실시했다.

로미오 브라우너 주니어 필리핀군 참모총장은 “이번 합동훈련은 루손섬 서부 잠발레스주 인근 해역과 중부 옥시덴탈민도로주의 카브라섬 주변 해상에서 이뤄졌다”며 “자유롭고 개방적인 인도·태평양을 수호하기 위한 양국의 의지를 보여줬다”고 강조했다.

한편 미국은 필리핀 팔라완주 인근 오이스터만과 케손 지역에 해군 정비시설 2곳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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