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0억원 뇌물 수수' 前 티베트 서기에 사형 집행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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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0억원 뇌물 수수' 前 티베트 서기에 사형 집행유예

수백억원대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우잉제 전 티베트자치구 당서기에게 중국 법원이 사형과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6일 중국 관영 CCTV에 따르면 베이징시 제3중급인민법원은 이날 열린 1심 공판에서 우 전 서기에 대해 사형 및 2년간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법원은 판결문을 통해 “우 전 서기가 2006년부터 2021년까지 티베트 내 여러 고위직을 이용해 공사 수주 등에 부당한 이익을 제공하고, 이 과정에서 총 3억4300만위안(약 664억원)을 수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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