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공격한 4천명 친러 해커그룹 서버 차단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유럽 공격한 4천명 친러 해커그룹 서버 차단

친러시아 해커집단이 유럽 공공기관 공격에 써온 서버 네트워크가 차단됐다고 독일 일간 벨트 등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유럽경찰 유로폴과 독일 연방범죄수사국(BKA) 등 각국 수사기관은 이날 해커그룹 '노네임057(16)'의 해킹 혐의와 관련해 24곳을 압수수색하고 이들이 사용하는 봇넷을 폐쇄했다.

지난해 11월에는 사이버 공격을 받은 연방통계청의 자료가 유출돼 다크넷(폐쇄형 분산 P2P 네트워크)에 돌아다니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