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며 박지성의 동료로 국내 축구 팬들에게 알려진 영.
영은 왓포드에서 2004-05시즌 데뷔하였고 2005-06시즌에는 리그 13골을 넣는 등 엄청난 활약을 펼쳤다.
이후 영은 왓포드를 떠나 빌라로 이적했고 프리미어리그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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