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열 대한수영연맹 전임지도자가 17일 수영국가대표팀 총감독으로 선임됐다.
그는 24일 열릴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경영을 시작으로 2026년까지 대표팀을 이끈다.
대한수영연맹이 김효열 연맹 전임지도자(44)를 수영국가대표팀 총감독으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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