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프랑스 '풋01'은 이강인의 입지 변화를 확인이라도 시키듯 "이강인은 PSG가 이번 여름 매각을 계획 중인 전력 외 자원 중 하나"라고 보도하며, 향후 결별 가능성을 높였다.
이에 대해 이탈리아 매체 '칼쵸리네'는 16일(한국시간) “AS로마가 새롭게 선임된 잔 피에로 가스페리니 감독의 요청에 따라 측면 자원 보강에 나서고 있으며, 이강인을 영입 리스트 최상단에 올려놓았다"고 전했다.
또 다른 세리에A 구단 나폴리 역시 이강인 영입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온 구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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