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대 임금·퇴직금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를 받는 신명주 명주병원장의 서울 용산구 한남동 아파트가 법원경매로 나왔다.
신 원장은 이 아파트를 2021년 5월 41억1천만원에 매입했다.
이번 경매는 지난해 11월 김모 씨가 제기한 강제 경매 신청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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