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신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 원장은 16일 주사전자현미경(SEM) 기반 융복합장비 전문기업인 코셈에 방문했다고 17일 밝혔다.
코셈은 중소벤처기업부와 기정원에서 주관하는 2019년, 2020년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과 Tech-Bridge활용상용화기술개발사업을 통해 ‘플랫 밀링이 가능한 단면시편 제작장치’와 ‘나노식각 및 단면가공 장비’ 상용화 개발에 성공했으며 2024년 2월 코스닥 상장에 성공한 이후에는 ‘진공이 아닌 대기상태에서 전자현미경 배율분석이 가능한 ASEM(대기압 전자현미경)’ 제품구현에 필수적인 기술을 특허로 등록하는 등 전자현미경 기반 융복합 장비 전문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김영신 기정원 원장은 “코셈의 성장을 보며 중소기업의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공급망 확대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할 수 있었다”며 “중소기업이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기술개발과 기술사업화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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