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성실상환자도 금리감면·코로나 빚 탕감 해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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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성실상환자도 금리감면·코로나 빚 탕감 해줘야"

"한 번도 (대출 상환) 안 밀리고 성실 납부했는데 지금 정부 정책으로는 괴리감이 생길 수 있다고 봅니다".

소상공인들 사이에서 어려운 경영환경에도 성실하게 대출을 상환한 소상공인에게 금리 감면, 탕감 등의 지원을 해줘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권 이사장은 "화장품 제조판매업을 하면서 소상공인 지원자금 대출을 많이 받았다"며 "대출 이자를 6.5%에서 2.0%포인트 감면받아 4.5% 정도를 내는 데 한 번도 밀리지 않고 성실 납부했다"며 성실 상환자에 대한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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