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도 (대출 상환) 안 밀리고 성실 납부했는데 지금 정부 정책으로는 괴리감이 생길 수 있다고 봅니다".
소상공인들 사이에서 어려운 경영환경에도 성실하게 대출을 상환한 소상공인에게 금리 감면, 탕감 등의 지원을 해줘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권 이사장은 "화장품 제조판매업을 하면서 소상공인 지원자금 대출을 많이 받았다"며 "대출 이자를 6.5%에서 2.0%포인트 감면받아 4.5% 정도를 내는 데 한 번도 밀리지 않고 성실 납부했다"며 성실 상환자에 대한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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