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대외 원조 삭감으로 막대한 분량의 구호식량이 폐기될 상황에 처했다.
이 직원은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서기 이전에는 구호식량이 폐기되는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면서 "이런 게 바로 낭비"라고 지적했다.
그는 "폐기될 비스킷은 지난 정부에서 예측 수요를 초과해 구매된 분량으로 유통기한 만료 전 소진이 어려웠다"며 구호식량 폐기는 "이전 행정부에서도 있었던 일로 특별한 일이 아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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