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코스피가 등락을 반복한 끝에 3,190선에서 강보합세로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 대비 15.04포인트(0.47%) 오른 3,201.42로 출발했으나 미국 국채금리에 대한 부담감으로 위험선호 심리가 위축된 상항에서 반도체 지수 하락 충격이 겹치면서 반락해 한때 3,152.42까지 밀려났다.
코스피200 선물시장에서 외국인은 1천243억원 순매도했고 기관과 개인은 각각 1천37억원, 183억원 순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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