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으로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갔던 프로축구 K리그1(1부)이 다시 순위 싸움에 돌입한다.
리그 17경기 연속 무패(12승 5무)를 달리며 선두(승점 45)를 지키고 있는 전북과 4위(승점 32) 포항이 격돌한다.
기성용은 서울에서만 K리그 통산 198경기 14골 19도움을 기록한 전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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