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진혁 기자 | 포항 스틸야드가 이번 시즌 최고 열기를 예고하고 있다.
경기를 이틀 앞둔 17일 휠체어석을 제외한 모든 좌석이 매진됐다.
북문 광장에서 더운 날씨를 시원하게 해줄 부채와 플래시 스티커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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